
비자는 한 번 받고
끝나는 일이 아닙니다.
연장되고, 바뀌고, 영주로 이어집니다. 행정사 한 명이 모든 일을 다루는 구조로는 그 긴 시간을 책임지기 어렵다는 것을 직접 겪었습니다. 그래서 2025년 1월 행정사법인 세움을 세우고, 팀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한 사람이 아니라
팀이 맡습니다
행정사 한 명이 상담, 서류, 출장, 사후 관리를 모두 하면 어딘가 비게 됩니다. 세움은 그 일을 나눴습니다.
담당자가 자리에 없어도 닿습니다
상담 창구와 실무 담당이 나뉘어 있습니다. 출장이나 접수 중이어도 진행 상황을 바로 안내받습니다.
분야별 담당 행정사
출입국 분야를 맡은 행정사가 사건을 담당합니다. 의뢰인은 그 분야를 가장 잘 아는 사람을 만납니다.
기준이 바뀌면 함께 다시 봅니다
법령과 지침이 바뀌면 담당 분야 전체가 같이 검토합니다.
사람이 바뀌어도 기록은 남습니다
누가 맡았든 의뢰인의 서류와 경과가 한곳에 쌓입니다. 다음에 오셔도 다시 설명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일은 이렇게 진행됩니다
사전 검토
- 상황과 서류를 먼저 확인
- 가능성과 예상 비용 진단
- 맡을 수 있는 건인지 판단
담당 배정
- 사건에 맞는 담당 행정사 지정
- 의뢰인 전용 연락 창구 지정
- 필요 서류 목록 전달
제출 전 최종 검수
- 신청 직전 법령·고시 재확인
- 최신 변경 사항 반영
- 최종 검수 후 제출
사후 관리
- 만료 시점을 미리 알림
- 변경 신고 의무 안내
- 다음 단계까지 이력 보관
외국인 직원 비자는
건별이 아니라
명단으로 관리합니다
외국인 직원 문제는 신청하는 날이 아니라 아무도 챙기지 않은 날들에 쌓입니다. 직원 명단을 주시면 사람마다 만료일과 다음 할 일을 대장으로 정리하고, 때가 되면 저희가 먼저 연락드립니다. 직원이 한 명이어도 같은 방식입니다. 조선업, 제조업, 마케팅업 현장에서 외국인 직원 수백 명의 비자를 관리해 온 방식 그대로입니다.
- 인턴 신고한 D-10에서 E-7로 변경자주 맡는 일
- 체류기간 연장자주 맡는 일
- E-7에서 F-2-7 거주 자격으로자주 맡는 일
- E-7 직원의 이직과 근무처 변경자주 맡는 일
| 직원 | 자격 | 만료일 | 다음 할 일 | 알림 |
|---|---|---|---|---|
| A○○ · 마케팅 | E-7-1 | 2026.11.14 | 연장 서류 수집 | D-45 |
| B○○ · 해외영업 | D-10 | 2026.12.02 | E-7 변경 준비 | D-63 |
| C○○ · 디자인 | E-7-1 | 2027.03.20 | F-2-7 점수 확인 | D-171 |
| D○○ · 개발 | F-2-7 | 2027.08.09 | 대기 | D-313 |
| E○○ · 통번역 | E-7-1 | 2028.01.30 | 대기 | D-487 |
한 번 맡으면
다음 단계까지
이어서 봅니다
비자는 연장되고, 바뀌고, 영주로 이어집니다. 처음 맡은 팀이 그 길을 같이 갑니다.
경로는 예시이며 각 단계의 자격 변경은 요건 심사에 따릅니다.
대장에 올린 날짜를 기준으로 미리 연락드립니다. 의뢰인이 날짜를 세고 있을 필요가 없습니다.
지난 신청의 서류와 경과를 보관합니다. 다음 신청 준비가 짧아집니다.
근무처나 주소처럼 바뀌면 신고해야 하는 사항을 놓치지 않게 안내합니다.
함께하는 기관
행정사법인 세움의 주요 고객사
HD현대중공업 · HD현대 · HD현대코스모 · 쿠팡 · 사람인 · KoMate
이 사이트는 행정사법인 세움이 운영합니다. 법인 안내는 seumbiz.com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